블랙 꼼 데 가르송, 나이키 두 번째 협업 와플레이서 출시
약 3년 만의 새 모델.





꼼데가르송의 블랙 라인이 나이키와의 협업 와플 레이서 2 출시를 예고했다. 아웃솔과 어퍼, 슈레이스 모두가 새까맣게 칠해진 꼼데가르송, 나이키 협업 와플 레이서는 지난 2017년 처음 출시되며 인기 몰이를 한 모델이다. 약 3년 만의 귀환. 나일론으로 만들어진 기존 모델과 달리, 어퍼 전체가 스웨이드로 둘러졌으며 빈티지 세부가 더해진 캔버스 스우시 로고가 부착됐다. 꼼데가르송에 따르면 협업 나이키 와플 레이서 2는 1월 내 꼼데가르송 및 도버 스트리트 마켓 등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 2백28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