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 비가 오프셋이 자신의 생일파티에 참석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혼 서류 제출한 이후 딱 한 달 지났다.



지난 9월 15일 이혼 서류를 제출한 카디 비와 오프셋이 카디 비의 28번째 생일 파티에서 키스를 나눈 모습이 포착되며, 둘의 재결합이 이뤄진 게 아니냐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이에 카디 비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오프셋이 그리워지기 시작한 것 같다. 오프셋은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인 만큼 그와 이야기를 할 수 없는 건 힘든 일이다.”라며 “우리는 일찍 결혼한 전형적인 어린 커플이다. 남들과 전혀 다르지 않다. 그저 우리가 좀 더 유명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카디 비는 “불륜 때문에 이혼한 게 아니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도 않았다. 그저 싸우는 게 지쳤을 뿐이다.”라며 오프셋의 불륜 논란을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