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브라운 x FC 바르셀로나, 기부금 조성을 위한 협업 컬렉션 공개
바르셀로나의 상징, ‘블라우그라나’ 컬러를 둘렀다.

FC 바르셀로나가 구단의 단복을 담당하는 톰 브라운과 함께 자선 기부금 조성을 위한 협업 의류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취약계층의 어린이와 젊은이들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제품군은 울 쇼트 수트, 카디건, 화이트 옥스퍼드 셔츠, 넥타이, 스카프, 양말, 니트 모자 등 톰 브라운의 시그니처 아이템들로 구성될 예정. 물론 톰 브라운을 대표하는 블루, 화이트, 레드 컬러 조합의 삼색 라벨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아이템 곳곳에는 FC 바르셀로나를 상징하는 ‘블라우그라나’ 컬러가 적용된다.
톰 브라운 x FC 바르셀로나 의류 컬렉션은 오는 10월 21일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