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와 뮤지션의 또 다른 밀 협업의 주인공은 제이 발빈이다

트래비스 스콧의 뒤를 이어 어떤 메뉴를 선보였을까?

By
음식

트래비스 스콧의 뒤를 이어 맥도날드와 파트너십을 맺을 뮤지션은 제이 발빈이다. 그는 최근 몇 달 동안 무라카미 다카시, 조던 브랜드 등과 연을 맺으며 협업에 적극적으로 나선 바 있는데, 이번에는 전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체인점과 손을 잡고 협업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

제이 발빈은 <하입비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어렸을 때부터 맥도날드의 팬이었다라고 말하며콜롬비아에서 자랄 때 맥도날드가 없어 존재를 모르다가 미국에 와서 알게됐고, 미국에 올 때 마다 가장 먼저 한 일이 이곳에서 식사를 한 것이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맥도날드와 뮤지션의 또 다른 밀 협업의 주인공은 제이 발빈이다

그가 맥도날드와 선보일 메뉴는 피클이 없는 빅맥, 미디움 사이즈의 프렌치프라이, 케첩 한 접시, 그리고 오레오 맥플러리로 구성된 세트다. 그는 어렸을 적부터 피클을 빼고 먹던 버릇이 있어 이같은 메뉴를 고안했고, 버거와 함께 빠질 수 없는 프렌치프라이와 완벽한 마무리를 선사할 디저트 메뉴까지 더해 구성을 완성했다.

제이 발빈표 맥도날드 메뉴는 10 5일부터 11 1일까지 판매되며, 이와 함께 협업 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 보기

이전 글

파리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펼쳐진 런웨이, 발렌시아가 2021년 여름 프리 컬렉션
패션

파리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펼쳐진 런웨이, 발렌시아가 2021년 여름 프리 컬렉션

한밤중에도 선글라스는 벗을 수 없다.

젊은 러시아 디자이너가 그려낸 미래 수소 자동차의 모습은?
자동차

젊은 러시아 디자이너가 그려낸 미래 수소 자동차의 모습은?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작된다.

대자연의 풍경을 녹여낸, 드리스 반 노튼 2021 SS 컬렉션
패션

대자연의 풍경을 녹여낸, 드리스 반 노튼 2021 SS 컬렉션

“아름다움 속에서 일하고 싶었다.”


2020년 최고 기대작 '듄'의 개봉 일정이 연기됐다
엔터테인먼트

2020년 최고 기대작 '듄'의 개봉 일정이 연기됐다

이제는 2021년 기대작.

팔라스와 사이클링 의류 브랜드 라파의 협업 컬렉션 발매 정보
패션

팔라스와 사이클링 의류 브랜드 라파의 협업 컬렉션 발매 정보

두 종목의 서로 다른 결을 한데 묶은 디자인.

나이키 에어 조던 3 ‘서울’ 국내 공식 래플 참여 방법은?
신발

나이키 에어 조던 3 ‘서울’ 국내 공식 래플 참여 방법은?

응모 마감까지 D-2.

More ▾
 
뉴스레터 구독 신청

뉴스레터 구독 신청으로 <하입비스트>가 제공하는 특집 인터뷰와 각종 발매 소식 그리고 최신 트렌드의 현황을 모두 누리세요.

본 뉴스레터 구독 신청에 따라 자사의 개인정보수집 관련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협조 부탁드립니다

<하입비스트>가 제공하는 광고 수신에 동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입비스트>는 여러분의 관심사와 최신 트렌드에 걸맞은 광고를 제공합니다. 광고차단기(애드블록)의 ‘화이트 리스트'에 <하입비스트>를 추가하면 사이트에 머무는 동안 계속해서 광고가 제공되는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