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의 테마 파크 '슈퍼 닌텐도 월드'가 내년 봄에 개장한다
그때쯤은 코로나19가 끝날까?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졌던 닌텐도의 테마파크 ‘슈퍼 닌텐도 월드’의 개장이 2021년 봄으로 결정됐다.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 문을 여는 슈퍼 닌텐도 월드는 ‘실제 크키의 살아 있는 비디오 게임’을 테마로 한 특별한 놀이 기구와 체험 존, 숍, 레스토랑 등으로 구성된다. 입장객들은 ‘파워 업 밴드’ 패스를 가지고 다니며 여러 체험을 즐길 수 있고,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보스와 맞붙어 코인을 모을 수도 있다.
닌텐도는 또한 테마파크의 정식 개장에 앞선 10월 16일,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내에 ‘마리오 카페 & 스토어’를 오픈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매장에서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시리즈 테마의 여러 머천다이즈와 식음료를 판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