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푸스볼 테이블 얹은 배달용 피자 박스 공개

“피자는 축구와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

By
음식

피자헛이 푸스볼 테이블이 얹어진 배달용 피자 박스를 공개했다. 최근 시작된 유럽 프로 축구 리그 개막을 기념하여 기획된 피자 박스의 이름은 ‘12번째 플레이어 클럽(12th Player Club)’으로, 이는 홍콩 기반의 디자인 회사 오길비 홍콩과 피자헛의 합작으로 만들어졌다.

웬디 렁 피자헛 홍콩 마케팅 디렉터 웬디 렁은 “피자헛 풋볼 피자 박스는 축구 팬들에게 피자는 축구와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설명했다. 피자를 보관하는 박스 위 얹어진 푸스폴 테이블에는 총 4개의 손잡이가 달렸으며 테이블 한가운데는 피자헛 로고가 새겨졌다.

피자헛의 푸스볼 테이블은 총 5개 제작됐으며 이를 구매하고 싶은 이들은 피사 헛 홍콩 공식 웹사이트에서12번째 플레이어 클럽에 가입해야 한다. 그 자세한 모습은 위 갤러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 보기

이전 글

발렌시아가, 비브람과 협업한 ‘토(Toe)’ 컬렉션 출시
패션 

발렌시아가, 비브람과 협업한 ‘토(Toe)’ 컬렉션 출시

Presented by balenciaga
한정판으로 출시하는 브랜드 최초의 ‘파이브 핑거스(FiveFingers)’ 스니커.

애플, 모든 아이폰 패키지에서 라이트닝 이어팟과 충전기 뺀다
전자

애플, 모든 아이폰 패키지에서 라이트닝 이어팟과 충전기 뺀다

‘친환경’이 그 이유다.

나이키, '덩크'의 역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The Story of Dunk' 트레일러 공개
신발

나이키, '덩크'의 역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The Story of Dunk' 트레일러 공개

이쯤 되면 올해는 정말 ‘덩크’의 해.


초호화 여객기에서 '3시간 점심 식사'를 즐기는 팝업 레스토랑이 등장했다
음식

초호화 여객기에서 '3시간 점심 식사'를 즐기는 팝업 레스토랑이 등장했다

코로나 시국에 꽤 솔깃한 제안.

'인종' 스니커, 퍼렐 x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대쉬 그린'은 7천7백77켤레 한정 판매된다?
신발

'인종' 스니커, 퍼렐 x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대쉬 그린'은 7천7백77켤레 한정 판매된다?

어퍼 한가운데 떡하니 박힌 ‘인종’.

클로스서전, 1990년대 프라다 나일론 백팩을 재활용한 봄버 재킷 출시
패션

클로스서전, 1990년대 프라다 나일론 백팩을 재활용한 봄버 재킷 출시

프라다 특유의 럭셔리함은 고스란히 유지했다.

More ▾
 
뉴스레터 구독 신청

뉴스레터 구독 신청으로 <하입비스트>가 제공하는 특집 인터뷰와 각종 발매 소식 그리고 최신 트렌드의 현황을 모두 누리세요.

본 뉴스레터 구독 신청에 따라 자사의 개인정보수집 관련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협조 부탁드립니다

<하입비스트>가 제공하는 광고 수신에 동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입비스트>는 여러분의 관심사와 최신 트렌드에 걸맞은 광고를 제공합니다. 광고차단기(애드블록)의 ‘화이트 리스트'에 <하입비스트>를 추가하면 사이트에 머무는 동안 계속해서 광고가 제공되는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