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콜트레인의 초상을 새긴, 더 굿 컴퍼니 2020 FW 컬렉션
농밀한 뉴욕 스트리트 감성.










뉴욕 기반의 편집숍이자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 더 굿 컴퍼니가 2020 가을, 겨울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그래픽 아트워크를 새긴 캐주얼 아이템들이 주를 이룬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로고를 패러디 한 듯한 푸른색 ‘G’ 엠블럼이 새겨진 롱 슬리브, 손글씨로 완성한 듯한 ‘GOOD COMPANY BEST FRIENDS’ 문구를 자수로 새긴 스웨트 셔츠가 대표적. 뉴욕을 대표하는 재즈 아티스트 존 콜트레인의 초상과 그의 유명한 격언 ‘one thought can produce millions of vibrations’를 새긴 토트백과 티셔츠도 눈길을 끈다.
더 굿 컴퍼니의 2020 가을, 겨울 컬렉션은 한국 시간 기준으로 10월 8일 오전 1시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