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x 타이맥스, 거북이 그래픽 핸즈가 더해진 워터베리 시계 출시
수익금 일부는 바다 오염을 막기 위해 기부된다.






서퍼 문화 기반의 브랜드 노아와 미국의 시계 브랜드 타이맥스가 손을 잡고 독특한 그래픽의 워터베리 시계를 출시한다. 협업 워터베리의 케이스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으며 스트랩은 ‘위 아 스핀다이’에서 만든 특수 재활용 소재로 구성됐다. 워치 페이스에는 타이맥스와 노아의 브랜드 로고가 새겨졌으며 핸즈는 일반적인 바늘 대신 시간은 칼을 든 거북이 그래픽으로 표현됐다. 최대 50M까지 버틸 수 있는 방수 기능 또한 협업 워터베리 시계의 특징이다.
노아 x 타이맥스 워터베리는 한국 시간 11월 27일 오전 1시부터 노아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백25 달러, 한화 약 14만 원이며 수익금의 10%는 바다에 떠다니는 어망, 플라스틱, 덫 등을 제거하는 자선 단체 ‘오션 디펜더스’에 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