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의 킴 존스, 소더비 경매 큐레이터로 나선다

킴 존스가 선택한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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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킴 존스가 1700년대부터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소더비 경매 하우스의 객원 큐레이터로 합류한다. 그가 직접 선택한 작품들이 판매될 3월 경매에서는 20세기에서 21세기에 걸친 각종 현대예술 작품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킴 존스가 선택한 작품들 중에는 과거 그가 직접 협업을 진행한 적 있는 카우스와 레이몬드 페티본의 작품도 눈에 띈다.

약 2백50 점의 경매 작품들 가운데는 데이비드 호크니, 신디 셔먼, 케리 제임스 마샬 등의 작품 포함돼 있으며, 이 가운데 가장 주목할 만한 작품은 요시토모 나라의 <Fire>와 조지 콘도의 <The Strangers>다. 두 작품은 각각 90만 달러, 70만 달러를 호가할 전망이다.

킴 존스의 큐레이션으로 선택된 작품들은 3월 6일 경매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2월 28일부터 소더비의 요크 에비뉴 갤러리에서 프리세일 전시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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