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남은 신발 재료를 모아 만든 한정판 스니커 ‘Made in US 998 Limited’ 공개
실제 출시됐다.






뉴발란스가 남은 신발 재료를 활용한 한정판 스니커 ‘Made in US 998 Limited’를 공개했다. 해당 스니커는 아직 미완성 단계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사진 속 스니커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 1백 켤레 한정 수량으로 출시됐다.
어퍼는 메시, 스웨이드 등 신발 제조 과정에서 발생한 여분의 원단 조각을 이어 붙여 만들어졌다. 그 아래에는 뉴발란스 998에 사용되는 애브조브 미드솔과 고무 아웃솔이 장착되어 뛰어난 착화감을 자랑한다. 총 1백 켤레의 스니커는 모두 각각 다른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으며 무작위로 배송된다.
뉴발란스 ‘Made in US 998 Limited’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1백20 달러에 판매되었지만, 현재 모두 품절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