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팍이 사용하던 반다나가 경매에 부쳐진다?
1천 달러부터 시작한다.

팝 컬처 관련 물품을 경매로 다루는 단체, Gotta Have Rock and Roll이 힙합 문화의 영원한 아이콘, 투팍을 기리는 물건을 경매에 부쳤다. 가장 높은 가격에 경매가 시작되는 물건은 투팍이 직접 ‘Keep Ya Head Up’이라 적은 인터스코프 레코드 공식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2천5백 달러부터 경매가 시작된다. 함께 공개된 투팍의 상징적인 아이템, 레드, 블루 컬러 반다나는 1천 달러부터 입찰을 시작한다. 이외에도 투팍과 그의 그룹, 아웃로 이모탈스와 함께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 투팍이 한 여성에게 보낸 손 편지, 투팍의 생전 마지막 앨범 <All Eyez on Me>의 데스 로우 레코드 프레스 릴리즈 그리고 투팍의 시그니처가 적힌 영수증이 공개됐다. 출품된 물건들의 경매 상황은 <Gotta Have Rock and Roll>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