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필수 아이템, 10가지 브랜드로 구성한 볼캡 추천 리스트
폴로 랄프 로렌, 스톤 아일랜드, 버버리, 강혁 등.

코로나19로 본의 아니게 ‘집콕’이 각광받는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렇다고 하루 종일 집에만 있을 수는 없는 노릇. 하다못해 집 앞 마트라도 다녀와야 할 때도 있지만 부스스한 머리를 한 채 문 밖을 나서기는 쉽지 않다. 그럴 때마다 볼캡은 가장 간편한 해결책이 되어준다. 온라인 편집숍을 뒤져 폴로 랄프 로렌부터 버버리까지, 각기 다른 10가지 브랜드의 볼캡을 한데 모았다. 가격대는 약 9만 원부터 30만 원 중반까지로, ‘집콕’이 끝나더라도 두고두고 착용할 수 있도록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으로 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