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교외의 풍경이 담긴 팔라스의 봄 2020 에디토리얼
야외 활동이 간절해지는 풍경.














팔라스가 지난 3월 공개한 ‘백 투 더 퓨처’에 이어 또 하나의 에디토리얼을 내놓는다. 포토그래퍼 콜린 닷슨과 스타일리스트 디노 다 실바가 촬영을 위해 선택한 곳은 영국의 교외. 정겨운 풍경 안에서 해피 시그 자켓, 패치 업 야 라이프 크루넥, 트라이스마일러 후디 등, 팔라스가 올 봄 출시한 아이템들을 조명했다.
이와 함께 팔라스는 영국의 공공 재원 의료 서비스 단체, 내셔널 헬스 서비스(National Health Service, NHS)와 협업한 ‘NHS TRI-TO HELP’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팔라스의 트라이퍼그 로고에 ‘PALACE’ 대신 ‘National Health Service’가 적힌 디자인. 컬러웨이는 화이트로 동일하며 후디, 스웨트셔츠, 반소매 티셔츠 등 세 가지 옵션이 주어졌다. ‘NHS TRI-TO HELP’ 캡슐 컬렉션은 한국 시각 기준 5월 1일 저녁 7시부터 팔라스 브랜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금은 모두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내셔널 헬스 서비스에 기부된다.
팔라스의 2020년 봄 에디토리얼은 상단 갤러리에서, ‘NHS TRI-TO HELP’ 캡슐 컬렉션의 사진은 아래 갤러리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