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레이시의 착장이 그대로, 피자슬라임 x 핏 보밋 협업 티셔츠 출시
‘OOTD’가 옷으로 나온 셈.





디 인터넷의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스티브 레이시의 스타일링 계정, 핏 보밋과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콘텐츠 에이전시, 피자슬라임이 협업 티셔츠를 출시했다. 티셔츠의 그래픽 두 종류는 모두 스티브 레이시가 핏 보밋에 올린 사진의 착장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협업이 스티브 레이시의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출발한 만큼, 룩북 역시 일상 속에서 스마트폰으로 찍은 듯한 모습으로 완성됐다. 핏 보밋과 피자슬라임의 협업 티셔츠는 피자슬라임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40 달러, 한화 약 5만 원이며 현재는 두 티셔츠 모두 품절 상태지만, 곧 입고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