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그레이트풀 데드 x 나이키 SB 덩크 로우 추가 실물 이미지 유출
‘옐로우 베어’와 ‘그린 베어’.










업데이트(6월 17일): 스니커 소식 전문 채널 @yankeekicks가 그레이트풀 데드 x 나이키 SB 덩크 로우 ‘옐로우 베어’와 ‘그린 베어’의 추가 실물 이미지를 공개했다. 댄싱 베어가 새겨진 두툼한 텅에는 지퍼 디테일이 적용되었으며, 인솔에서도 각기 다른 5가지 컬러의 댄싱 베어가 프린트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각 스니커는 어퍼와 아웃솔 색깔과 동일한 2가지 컬러의 슈레이스가 함께 제공될 예정.
새롭게 공개된 그레이트풀 데드 x 나이키 SB 덩크 로우 2종의 실물 이미지 전체는 위 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내용(5월 27일): 벤앤제리스, 꼼데가르송, 세븐일레븐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선보이고 있는 나이키 SB 덩크 로우가 새로운 협업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이번 협업 스니커는 1960년대 히피 문화를 이끌던 미국 밴드 그레이트풀 데드를 테마로 만들어졌다. 현재까지 공개된 그레이트풀 데드 x 나이키 SB 덩크 로우의 색상은 그린, 오렌지, 옐로우 총 3가지. 스니커 소식 채널 @solebyjc와 @thisischickenwop를 통해 공개된 스니커의 어퍼에는 스웨이드와 더불어 곰 인형에서 볼법한 털이 달린 레이어가 적용됐다. 이는 그레이트풀 데드의 상징인 ‘댄싱 베어’ 아트워크로부터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것으로, 스니커 텅에서는 댄싱 베어와 스우시가 나란히 새겨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어퍼 측면에 자리한 톱니바퀴 모양의 스우시 또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해외 스니커 소식통에 따르면 그레이트풀 데드 x 나이키 SB 덩크 로우는 6월 중 출시될 전망으로, 가격은 1백10 달러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