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3가지 컬러웨이로 돌아온 뉴발란스 327, 실물 이미지 공개
이번에는 ‘반반’이 아닌, 하나로 통일된 컬러.













카사블랑카, 매드니스, 사이즈?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뉴발란스 327이 새로운 컬러웨이로 돌아온다. 뉴발란스는 지난 5월 각기 다른 두 가지 컬러를 양 갈래로 적용한 327을 출시한 바 있지만, 이번에는 이전 모델 양쪽에 새겨졌던 컬러를 하나로 통일하여 보다 심플한 컬러 디자인을 선보인다.
해당 스니커는 앞서 출시된 327 모델과 동일하게 1970년대 스타일의 빈티지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했다. 색상은 ‘블루/옐로우’, ‘오렌지/화이트’, ‘라이트 그레이/네이비’ 총 3가지로 구성됐으며, 각 스니커마다 다른 컬러의 슈레이스가 적용되었다. 어퍼는 나일론과 스웨이드 소재로 완성됐으며, 측면에서는 뉴발란스 327 특유의 큼직한 ’N’로고가 새겨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뉴발란스의 327 3종은 6월 6일부터 HBX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백10 달러, 한화로 약 13만5천 원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