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농구화에서 영감받은 새로운 스니커 ‘나이트볼’ 출시
스트랩으로 시그니처 삼선을 표현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농구화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스니커 모델, 나이트볼을 출시한다. 나이트볼은 나이트 조거와 마찬가지로 아디다스의 라이프스타일 스니커 라인을 계승한 신작.
‘콜리지아트 네이비’와 ‘핑크 틴트’ 두 가지 컬러웨이로 출시되는 나이트볼의 가장 큰 특징은 신축성 있는 스트랩이 아디다스의 시그니처 쓰리 스트라이프를 표현하는 데 사용됐다는 점이다. 미드솔에는 아디다스 스트리트볼 모델과 같은 라이트스트라이크 폼이 적용됐다. 두 모델 모두 크림 앤 탄 컬러를 베이스로 다양한 액센트 컬러가 활용됐다.
아디다스 나이트볼 ‘콜리지아트 네이비’와 ‘핑크 틴트’는 오는 7월 1일부터 아디다스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1백20 달러, 한화 약 15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