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추 맛’ 스니커? 이지 부스트 380 ‘페퍼’ 최초 공개
이번에는 야광이 아닌 리플렉티브 버전.


이지 마피아가 새로운 이지 모델, 이지 부스트 380 ‘페퍼’의 모습을 첫 공개했다. 이틀 앞서 공개된 이지 부스트 380 ‘휠테 글로우’와 ‘칼사이트 글로우’가 야광 버전로 제작된 것과 달리, ‘페퍼’ 모델은 리플렉티브 버전으로 제작됐다. 프라임 니트로 제작된 어퍼 전체에는 옅은 아이보리와 블루 컬러로 완성됐으며, ‘후추’라는 뜻의 모델명에 걸맞게 스니커 측면에 적용된 황갈색 라인 디테일이 특징이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를 통해 선보여질 이지 부스트 380은 오는 2020년 9월 중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은 다른 이지 부스트 380 모델과 동일하게 2백30 달러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