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 오브 갓 x 바톤 페레이라, FGBP.2020 선글라스 컬렉션 출시
실제 제리 로렌조가 착용하는 안경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피어 오브 갓이 에르메네질도 제냐와의 협업에 이어 바톤 페레이라와의 협업으로 한정판 선글라스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 FGBP.2020 선글라스 컬렉션은 제리 로렌조가 데일리로 착용하는 바톤 페레이라의 시력 교정용 안경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으며, 총 다섯 가지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협업 선글라스의 디자인에 대해 제리 로렌조는 “내가 지난 7년 동안 써온 클래식한 프레임에 모던한 감성을 불어넣고 싶었다”고 밝혔다. 피어 오브 갓 x 바톤 페레이라의 FGBP.2020 선글라스 컬렉션은 바톤 페레이라와 피어 오브 갓의 웹사이트에서 6월 19일부터 판매되며, 가격은 5백10 달러, 한화 약 62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