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스니커로 변신 가능한 ‘사바나 댄스’ 롤러스케이트 출시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본 그 구조.




에르메스가 롤러스케이트와 일반 스니커 두 가지 방식으로 착용이 가능한 2 in 1 스니커, ‘사바나 댄스’ 롤러스케이트를 출시했다. 해당 모델은 에르메스의 사바나 댄스 라인의 아이템으로 이탈리아에서 제작됐다. 휠이 장착된 하단의 스케이트 부분은 퀵 록 시스템을 통해 손쉽게 탈착이 가능하며, 휠 부분을 제거한 뒤에는 일반 스니커로 착용할 수 있다. 스니커 어퍼에는 송아지 가죽이 사용됐으며, 스케이트 플랫폼은 단풍나무로 제작됐다. 에르메스의 ‘사바나 댄스’ 롤러스케이트는 에르메스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약 5백41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