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의 풍경 속에 담아낸, 숀 스투시 x 디올 컬렉션 에디토리얼 공개
맥스필드 LA의 작품.










LA 기반의 편집숍, 맥스필드 LA가 숀 스투시 x 디올 협업 컬렉션의 모습을 담은 에디토리얼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숀 스투시가 주무대로 활동하던 캘리포니아 해변을 배경으로 진행되었다. 실제로 숀 스투시는 1980년대 초반, 캘리포니아 뉴포트 비치에서 자신의 자동차 트렁크에 티셔츠와 모자를 팔며 생활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맥스필드 LA와 포토그래퍼 다니엘 레이건이 진행한 화보에서는 디올의 오블리크 패턴이 새겨진 스웨터 및 B23 스니커의 모습을 담아냈다. 또한 이번 협업 컬렉션의 핵심 요소인, 숀 스투시가 완성한 새 디올 로고가 새겨진 셔츠, 코트, 스웨트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확인할 수 있다.
맥스필드 LA가 완성한 숀 스투시 x 디올 에디토리얼 화보는 위 갤러리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맥스필드 LA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