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풍 일러스트가 그려진, 준 이나가와 x 네이버후드 협업 컬렉션 출시
소녀와 총 그리고 방탄모.






오타쿠 컬처와 스트리트 컬처를 융합시킨 독특한 세계관을 지닌 일러스트레이터 준 이나가와와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네이버후드의 협업 컬렉션이 출시된다. 컬렉션은 준 이나가와 특유의 애니메이션풍 일러스트가 그려진 티셔츠, 스티커, 배지, 패치로 구성됐으며, 비주얼 룩북은 준 이나가와가 감독해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티셔츠가 한화 약 11만 원이며, 스티커 등 액세서리는 1~3만 원으로 책정됐다. 준 이나가와 x 네이버후드 협업 컬렉션은 6월 20일부터 네이버후드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편집숍을 통해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