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프레시 폼 모어 v2 '마그넷 블랙' 출시 정보
압도적인 두께의 미드솔.





뉴발란스가 프레시 폼 모어를 재구성한 모델, 프레시 폼 모어 v2 ‘마그넷 블랙’을 출시한다. 프레시 폼은 뉴발란스가 자체 개발한 미드솔로 2014년에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이듬해 프레시 폼 잔테, 프레시 폼 보라카이 등 독립적인 라인으로 출시되었다. 그중 프레시 폼 모어는 2019년 처음 선보여진 러닝화 라인이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두꺼운 프레시 폼 미드솔로, 미드솔이 스니커의 절반에 가까운 크기를 자랑한다. 어퍼는 메시 소재로 구성됐으며 인솔, 텅, 힐캡 측면에는 ‘FRESH FOAM’의 스펠링이 새겨졌다. 뉴발란스의 프레시 폼 모어 v2 ‘마그넷 블랙’은 뉴발란스 웹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백59 달러, 한화 약 20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