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스트리트 브랜드, P.A.M.과 웍스아웃이 함께한 2020 협업 컬렉션 룩북 공개
feat. 문, 킹맥, 이은, 말립.








호주 스트리트 브랜드 P.A.M.이 웍스아웃과 함께한 2020 여름 협업 컬렉션 룩북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긍정은 사실 축하이며, 마음의 상태이자, 하나의 상황이고, 또 하나의 시간이자 공간이다.(“POSITIVITY is actually a CELEBRATION, of a state of mind, a situation, a time and a space.”)’라는 슬로건 하에 기획됐다.
이번 컬렉션에는 한국의 네 아티스트가 모델로 출연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P.A.M.은 문, 킹맥, 이은, 말립과 함께 서울의 스튜디오와 집에서 룩북 촬영을 진행했다. 제품군은 후디, 스웨트셔츠 및 팬츠, 티셔츠, 볼캡 등으로 구성됐으며, 컬렉션 전체에는 타이다이를 활용한 네온 컬러의 불꽃 그래픽이 새겨졌다. 더불어 각 아이템에서는 P.A.M.로고와 ‘Positive Messages’ 문구가 새겨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P.A.M. x 웍스아웃 2020 여름 컬렉션은 현재 웍스아웃 공식 웹사이트에서 판매 중이다. 가격대는 2만8천 원부터 39만 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