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쿡이 애플 전 임직원에게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대한 메시지를 보냈다

“보다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전자

지난 5월 31일 애플의 CEO 팀 쿡이 자사 전 임직원에게 조지 플로이드 사건과 관련한 메시지를 남겼다. 팀 쿡은 장문의 메시지를 통해 인종 차별의 오랜 역사 그리고 일상 생활에서 차별이 드러나는 형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애플은 사회적 의무를 다하기 위해 비영리기구 이퀄 저스티스 이니셔티브를 비롯한 관련 단체에 기부를 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해당 사건으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애플 직원은 무료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팀 쿡은 메시지 말미에 불평등을 묵과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해당 움직임에 동참하기 바란다는 이야기를 남기며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발언을 인용하기도 했다. 팀 쿡의 메시지 전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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