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영화와 스케이터들로부터 영감을 받은, 셀린 2021 SS 컬렉션 공개

‘THE DANCING 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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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셀린이 2021 봄, 여름 컬렉션을 공개했다. 셀린의 수장, 에디 슬리먼은 1950년대 개봉한 서부 영화 <쟈니 기타>부터 스케이터, 틱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로부터 영감을 받아 이번 컬렉션을 완성시켰다.

새 컬렉션 타이틀은 ‘THE DANCING KID’. 레이싱 트랙 위에서 진행된 프레젠테이션은 차분하고 고픙스런 분위기로 진행되었던 지난 2020 가을, 겨울 컬렉션 런웨이와 달리, 자유분방하고 캐주얼한 느낌으로 꾸려졌다. 과감한 패턴과 프린트, LEP 조명이 장착된 재킷, 오버사이즈 플란넬 셔츠, 레오파드 패턴의 팬츠 등이 이목을 사로잡는데, 이는 틱톡 스타들을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셀린은 @lilhuddy, @noeneubanks와 같은 유명 틱톡커들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음 시즌 스타일링을 선보이기도 했다.

셀린의 ‘THE DANCING KID’ 컬렉션은 아래 12분짜리 프레젠테이션 영상을 통해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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