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 데 가르송 옴므 플러스 2021 SS 프레젠테이션에서 공개된 협업 나이키 카니보어의 모습은?
‘METAL OUTLAW’ 컬렉션.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가 2021 봄, 여름 컬렉션을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METAL OUTLAW’라는 타이틀로 완성된 이번 컬렉션은 광택이 돋보이는 메탈 소재를 활용한 것이 특징. 제품군은 셋업으로 착용할 수 있는 재킷과 팬츠를 비롯해, 롱 코트, 스커트 등의 아이템으로 꾸려졌다. 블루, 옐로우, 그린 컬러가 적용된 쇼츠 또한 이목을 사로잡는 아이템 중 하나. 블랙 컬러의 아이템에는 화이트 컬러의 스티칭 디테일이 적용됐으며, 좌우 비대칭의 독특한 패턴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앞서 나이키와 협업 에어 맥스 95를 선보인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는 이번 시즌에도 역시 나이키와의 새 협업 스니커를 준비했다. 협업의 주인공은 에어 카니보어. 해당 스니커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 총 2가지 컬러로 제작됐으며, 발목을 감싸는 스트랩 및 3M 리플렉티브 소재가 적용됐다.
꼼데가르송의 수장 레이 가와쿠보는 이번 컬렉션을 공개하며 “금속의 견고함, 어떤 압력이나 강압에도 굴하지 않는 힘, 지금 우리가 직면한 여러 어려움을 극복해낼 희망을 이끌어낼 수 있는 용기가 이번 컬렉션을 통해 어우러지는 것이 나의 소망이었다”라며 그 소감을 전했다.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의 새 컬렉션은 2021년 봄 중으로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