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앤더슨, 야구 모자를 본뜬 귀여운 나노 캡 백 출시
당연히 머리에 쓰진 못한다.






J.W. 앤더슨에서 2020 가을, 겨울 컬렉션의 아이템 중 하나인 나노 캡 백을 출시했다. 블랙과 레드 컬러의 나노 캡 백은 야구 모자의 형태를 본뜬 귀여운 디자인이 특징으로, 스티치로 모자의 패널이 표현된 것이 눈에 띈다. 크기는 가로 약 10cm, 세로 약 14cm 그리고 너비 약 8cm에 불과하며, 소재로는 송아지 가죽이 사용됐다. 숄더 스트랩의 길이는 조절 가능하도록 만들어졌으며, 모자 챙에는 금속 지퍼가 달려 있다. J.W. 앤더슨의 나노 캡 백은 지금 에센스 웹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3백95 달러, 한화 약 47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