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의 인기 브랜드가 하나로, MSCHF의 ‘초호화 협업’ 패치워크 티셔츠
가격도 1010.10 달러.








브루클린 기반의 디자인 스튜디오 미스치프(MSCHF)가 10개의 인기 브랜드 티셔츠를 조합한 핸드메이드 패치워크 티셔츠를 출시한다. 나이키, 스투시, 베이프, 슈프림, 오프 화이트, 아디다스, 차이나타운 마켓 등 인기 브랜드의 로고와 디자인이 불규칙하게 뒤섞인 티셔츠의 이름은 바로 ‘미스치프 X’. 티셔츠는 저마다 서로 다른 브랜드 제품이 불규칙하게 활용된 만큼 동일한 디자인이 존재하지 않는다. 미스치프는 <하입비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불가능할 것 같은 협업’을 상상한 끝에 이러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고 밝혔다.
미스치프의 ‘미스치프 X’ 티셔츠는 오는 7월 13일부터 브랜드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티셔츠 하나에 10개의 브랜드가 활용됐다는 점에 착안해 가격은 1010.10 달러, 한화 약 121만 원으로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