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카 화이트의 새로운 라인, ‘노트 바이 에이카 화이트’ 공식 론칭
행복을 콘셉트로 한 새 캐주얼 라인.





















에이카 화이트가 새로운 라인, ‘노트 바이 에이카 화이트’를 공식 론칭한다. 노트 바이 에이카 화이트는 모든 순간이 행복하길 바란다는 콘셉트를 담은 캐주얼 브랜드로, 샌프란시스코를 베이스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 팀 라한(Tim Lahan)의 심볼을 활용하는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이카 화이트는 해당 라인을 공식적으로 선보이기 전, 금호동의 카페 아우프글렛, 연남동의 재즈 콘셉트 스토어 사운즈 굿과 협업하여 제품을 선출시, 발매한 지 3일 만에 완판을 기록하며 시장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2020 가을, 겨울 시즌을 기점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노트 바이 에이카 화이트는 오는 7월 16일, 한남동에 위치한 에이카 화이트 쇼룸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약 30여 가지의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루밍, 카시나, 레스토랑 등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협업을 전개할 계획을 갖고있다. 구매는 에이카 화이트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에이카 화이트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158, 지하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