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부 해안에서 보낸 하루, 스투시 2020 여름 에디토리얼 화보 공개
처음 브랜드가 시작된 곳으로 돌아간 스투시.









디올, 나이키, 1017 알릭스 9SM 등 다양한 브랜드와 굵직한 협업을 선보이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스투시가 2020 여름 컬렉션의 모습을 담은 에디토리얼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의 타이틀은 ‘ON THE WEST COAST’. 촬영은 숀 스투시가 처음 스투시를 만들었던 미국 서부 해안가에서 진행되었으며, 여름철 가볍게 걸치기 좋은 체크 셔츠, 재킷, 팬츠 등의 모습을 바닷가에서의 근사한 일상에 녹여 담아냈다. 전체 이미지에는 위 갤러리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스투시의 2020 여름 컬렉션 아이템을 보다 자세히 담아낸 룩북은 이곳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