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 클래식 x 꼼 데 가르송 옴므 듀스의 세 번째 협업 가방 컬렉션 출시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가방.



포터 클래식과 꼼 데 가르송 옴므 듀스가 손을 잡고 또 하나의 가방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지난 협업 컬렉션과 마찬가지로 포터와 쇼와 니시카와가 공동 개발한 ‘뉴턴’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겉감에는 일반적인 나일론보다 약 7배 더 강한 ‘코듀라 나일론 1000’이 사용되었으며, 어깨끈 부분에는 압력을 분산시켜 착용자의 부담을 줄여주는 포터의 신소재 ‘무아츠’가 사용됐다. 가방 내부에는 최대 15인치의 랩톱을 수납할 수 있으며, 지갑이나 카드 케이스를 보관할 수 있는 이너 포켓이 5개 부착됐다. 컬러웨이는 네이비와 블랙, 2종으로 출시된다.
포터 클래식과 꼼 데 가르송 옴므 듀스의 협업 가방 컬렉션 모든 아이템은 꼼 데 가르송 아오야마점과 오사카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5만2천 엔, 한화 약 64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