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문을 여는 서울 성수 매장은 뉴욕 브랜드 슈프림의 상징적인 스케이트 미학을 서울 대표 스트리트웨어 지구에 선보인다.
패리스 힐튼 일러스트, 철창 속 경비견, 피에타에서 영감을 받은 ‘해피 마더스 데이’ 헌정 그래픽을 조명한다.
아카이브 러닝 실루엣이 매트 레드 어퍼, 옐로 미드솔, 커스텀 TPU 브랜딩을 더해 돌아온다.
기대작으로 꼽히는 이번 협업은 한정판 머천다이즈를 통해 맥도날드의 상징적인 골든 아치와 지드래곤의 예술적 비전을 결합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