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커다랗게 쓰인 ‘인종’, 새로운 퍼렐 윌리엄스 x 아디다스 NMD 휴 유출
아주 정직한 글씨체로 쓰여 있다.




한국의 스니커 팬이라면 누구나 흥미를 가질 독특한 디자인의 스니커가 나온다. 스니커 소식 채널 @snkrsden을 통해 공개된 퍼렐 윌리엄스 x 아디다스 NMD 휴 ‘인종’은 기존 NMD 휴 시리즈의 실루엣을 계승하고 있으며, 버건디 컬러의 어퍼에는 한글로 ‘인종’이라는 글자가 자수 처리됐다. 최근 @yankeekicks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개됐던 해당 스니커의 다른 언어 버전에는 한자로 ‘人類(인류)’라는 글자가 쓰여 있는데, 한글과 한자 버전에 서로 다른 글자가 적용된 것이 의도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퍼렐 윌리엄스 x 아디다스 NMD ‘인종’의 출시 예정일 등 상세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