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소재로 만든 나이키 에어 베이퍼맥스 2020 ‘블랙/다크 그레이’ 발매 정보
간편히 신고 벗을 수 있는 ‘플라이이지’ 시스템.







나이키가 새로운 컬러의 에어 베이퍼맥스 2020 발매 소식을 전했다. 블랙, 다크 그레이 컬러로 완성된 새 에어 베이퍼맥스는 플라이니트 소재의 어퍼, 간편히 신발을 신고 벗을 수 있는 ‘플라이 이지’ 시스템이 적용된 것이 특징. 힐캡에 자리한 ‘락(Lock)’ 택을 잡아당겨 어퍼 전체를 조일 수 있으며, 반대로 슈레이스 위에 있는 ‘릴리스(Release)’ 버튼을 당기면 어퍼가 느슨해진다. 앞서 공개된 베이퍼맥스와 동일하게 새 스니커 역시 신발 전체의 50%가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졌다. 또한 인솔에서는 여러 개의 스우시를 모아 바람개비 모양으로 완성한 나이키 선버스트 그래픽을 확인할 수 있다.
나이키 에어 베이퍼맥스 2020 ‘블랙/다크 그레이’는 나이키 글로벌 공식 웹사이트에서 9월 10일 출시된다. 가격은 2백20달러로, 한화로는 약 26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