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협업 스니커 포함, 슈프림 2020 FW 컬렉션 세 번째 드롭
립스틱, 차량용 배터리 복원기, 키체인 등.



























슈프림의 2020 가을 컬렉션 세 번째 드롭 리스트가 공개됐다. 지난주 나이키와의 협업 컬렉션에 이어 슈프림은 금주 반스 협업 스니커를 선보인다. 협업 스니커 컬렉션은 반스 하프캡 프로와 올드스쿨 프로로 구성됐으며 캔버스 및 스웨이드 소재의 어퍼, 슈프림 텍스트 그래픽으로 완성한 체커보드 디자인이 특징이다. 컬러웨이는 각각 화이트, 블루, 블랙 총 3가지로 구성됐다.
한편 3주 차 드롭에는 펭귄 그래픽이 새겨진 후디 플리스 재킷와 레이온 반팔 셔츠가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셋업으로 착용할 수 있는 트랙 재킷 및 팬츠는 ‘Supreme New York’ 타이포그래피를 새겨 완성됐으며, 이 밖에도 스티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폴로 셔츠, ‘Stay Positive’ 문구가 빼곡히 채워진 자카드 티셔츠, 여섯 가지 컬러로 제작된 새로운 로고 티셔츠가 제품군에 포함됐다. 한편 액세서리 아이템으로는 푸투라가 디자인한 로고 키체인, 팻 맥그라스 랩스와의 협업 립스틱, 모피에서 출시한 차량용 배터리 복원기 파워스테이션 고가 출시된다.
슈프림 2020 가을, 겨울 컬렉션 세 번째 드롭은 9월 12일 00시,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일본에서는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