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x P.A.M.가 제작한 ‘스컬 & 핸드 램프’ 및 의류 컬렉션 발매 정보
일본과 호주의 만남.




다카하시 준의 언더커버가 호주 스트리트 브랜드 P.A.M.과 협업을 선보인다. 지난 2011년 협업 램프를 선보였던 두 브랜드는 이번에 메디콤 토이와 손을 잡고 해골 모양의 ‘스컬 & 핸드 램프’를 제작했다. 해당 아이템은 손 위로 해골이 얹어진 형태로 디자인됐으며, 두 눈알에서 빛을 내는 방식으로 완성됐다. 높이는 약 16cm로 컬러는 아이보리와 블랙, 총 두 가지다.
함께 출시되는 의류 제품군은 티셔츠 및 후디로 꾸려졌다. 각 아이템에는 두 브랜드의 수장 다카하시 준과 미샤 홀렌바흐가 해골과 언더커버 로고를 활용해 새롭게 디자인한 그래픽을 확인할 수 있다.
언더커버 x P.A.M.의 협업 ‘스컬 & 핸드 램프’ 및 의류 컬렉션은 9월 27일 오전 11시 P.A.M.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