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 데 가르송 셔츠, 카우스의 아트워크를 두른 2021 FW 컬렉션 런웨이
꼼 데 가르송 도쿄 본사에 펼쳐진 런웨이 무대.





































꼼 데 가르송 셔츠의 2021 가을, 겨울 컬렉션이 공개됐다. 런웨이 무대는 일본 도쿄에 자리한 꼼 데 가르송 본사에 마련됐다. 이번 컬렉션 런웨이에서는 총 37개의 스타일링이 공개됐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카우스와의 협업 아이템이다. 해당 아이템에는 카우스 특유의 그림체로 꼼 데 가르송을 뜻하는 ‘CDG’를 형상화한 아트워크가 새겨졌다.
아식스와의 협업 스니커 역시 주목해야 할 아이템 중 하나. 해당 스니커의 어퍼 전체는 화이트 컬러로 완성됐으며 네온 및 블루 컬러의 디테일이 적용된 모습이다. 중국 전통의상 ‘창파오’를 연상케하는 실루엣의 패딩 베스트도 컬렉션에 포함됐으며, 이 밖에도 블랙, 화이트, 그레이, 블루 컬러를 활용한 심플한 디자인의 아우터 및 팬츠도 함께 공개됐다.
꼼 데 가르송 셔츠의 2021 가을, 겨울 컬렉션 런웨이 현장의 모습은 위 갤러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