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시를 자유롭게 교체 가능한, 부틀렉 에어 조던 1 ‘올 인 원’ 출시
원하는 디자인의 패치도 만들어준다.






스니커 커스터마이저 덱스터와 알그라인드슈타인의 협업 부틀렉 에어 조던 1 ‘올 인 원’이 출시된다. ‘올 인 원’은 클래식한 에어 조던 1 실루엣을 바탕으로 어퍼에 프리미엄 텀블드 레더가 사용됐으며, 사이드 패널에는 벨크로가 장착되어 함께 제공되는 다양한 종류의 로고와 패치를 교체해 부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구매자에게는 2020년 출시되어 화제를 불러모은 부틀렉 조던 시리즈를 나타내는 14종류의 패치 및 로고가 함께 제공될 뿐 아니라 구매자가 원하는 디자인의 로고 1개를 개별적으로 제작해준다. 벨크로 부분에 아무것도 붙이지 않은 채 착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부틀렉 에어 조던 1 ‘올 인 원’은 50 켤레 한정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6백50 달러다. 구매는 덱스터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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