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그래퍼 개개인의 개성이 담긴 질 샌더의 2021 봄, 여름 캠페인

네 명의 포토그래퍼가 만든 하나의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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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샌더가 2021년 봄, 여름 컬렉션 캠페인을 공개했다. 캠페인은 포토그래퍼 비비 보스윅, 드류 자렛, 나이젤 샤프란 등이 영국, 뉴욕 등에서 촬영한 사진들로 구성됐다. 질 샌더의 2021년 봄, 여름 컬렉션은 각 포토그래퍼에 의하여 다른 모델과 구도, 배경으로 전개된다. 비비 보스윅은 인물과 아이템 각각을 밀접하게 조명하며, 드류 자렛은 흑백 사진을 활용하여 보는 이가 옷의 질감에 더욱 집중하도록 유도한다. 이 외에도 나이젤 샤프란은 회벽을 배경으로 삼은 실내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모델과 질 샌더의 2021년 봄, 여름 아이템을 담아냈다.

질 샌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크 & 루시 마이어는 컬렉션의 주제에 관하여 “이번 캠페인이 포토그래퍼와 사진 속 인물 그리고 질 샌더 팀의 공동작업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라며 다양한 포토그래퍼와 지역에서 캠페인을 전개한 이유를 간략히 설명했다. 질 샌더의 2021년 봄, 여름 컬렉션 캠페인은 상단 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매는 질 샌더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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