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 레가시, 비브람 솔로 무장한 ‘케이지 스니커’ 출시
겨울철 하이킹도 거뜬하다.




아워 레가시가 새로운 컬러웨이의 케이지 스니커를 선보인다. 새 스니커는 ‘소우더스트’, 즉 톱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밝은 브라운 컬러웨이로 제작됐다.
전체 디자인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어퍼 전체를 뒤덮은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가죽. 또한 어퍼에는 일반 폴리에스터보다 무게는 25% 가까이 가볍고 내구성은 3배 이상 강한 것으로 알려진 특징인 코듀라 원단이 함께 사용됐다. 텅에 새겨진 갈비뼈 모양의 로고 또한 이목을 끄는 요소 중 하나. 슈레이스는 블랙 컬러웨이로 제작됐으며 그와 같은 컬러웨이의 비브람 아웃솔이 적용됐다.
아워 레가시의 케이지 스니커 ‘소우더스트’는 현재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4백20 유로, 한화로 약 56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