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네버댓 아카이브 북이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최종 10 권에 선정됐다
2021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도 전시될 예정.



디스이즈네버댓이 지난해 브랜드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발간한 아카이브 북이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공모’에서 최종 선정작 중 하나로 뽑혔다. 아카이브 북은 1백37 권의 지원 도서 중 최종 10권에 선정됐으며, 오는 1월 29일 상패가 수여된다. 아카이브 북은 다른 선정작들과 함께 ‘2021 프랑크푸르트 도서전’과 ‘2021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전시될 예정. 디스이즈네버댓의 아카이브 북은 2010년 론칭 후 2020년까지 브랜드의 10년 역사를 약 1천 페이지 분량에 담아낸 책으로, 로고 스티커와 티셔츠가 포함된 패키지로 구성됐다. 구매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