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LA 출신의 만남, 본앤레이즈드 x LA 레이커스 협업 캡슐 컬렉션
매력적인 로고 그래픽.






LA 기반의 패션 브랜드, 본앤레이즈드가 LA 레이커스와 손을 잡고 완성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LA 레이커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즈가 펼치는 NBA 2021-22 시즌 개막전에 발맞춰 공개될 이번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로고를 버무린 그래픽을 적극 활용하여 만들어졌다.
본앤레이즈드는 LA 레이커스의 로고를 재해석한 그래픽을 후디, 롱슬리브에 에어브러시 방식으로 새겨 넣었다. 각 제품은 블랙, 화이트 총 두 가지 컬러웨이로 마감됐다. 참고로 룩북에는 유명 사진작가 에스테반 오리올, ‘푸드트럭의 대부’로 불리는 한국계 요리사 로이 최가 출연해 더욱 시선을 모으는 중이다.
가격은 롱슬리브 79.99 달러와 후디 159.99 달러, 한화 약 9만4천 원, 18만9천 원으로, 10월 19일 공식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