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최고 갑부구단 된 뉴캐슬, 영입 1순위로 지목한 선수는 누구?
의외의 인물?

최근 사우디 국부펀드(이하 PIF)가 새로운 구단주로 취임하며,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돈이 많은 구단이 된 뉴캐슬 유나이티드 FC가 대대적인 영입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다. 참고로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이끄는 PIF의 자산 규모는 약 4백27조 원으로 알려졌다.
영국 <데일리 메일>의 최신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은 영입 1순위로 왓포드 소속의 공격수 이스마일라 사르를 염두에 두고 있으며, 그를 우승을 위한 필수 카드로 생각 중이다. 1998년 세네갈에서 태어난 이스마일라 사르는 폭발적인 스피드를 자랑하는 선수로, 주 포지션은 윙어다.
뉴캐슬 FC는 내년 1월을 시작으로 향후 3년간 선수 영입에 약 3천3백억 원을 투자해 세계적인 빅클럽으로 거듭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