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제치고 2021년 한국 광고 수입 1위를 기록한 연예인은?

추정 6백5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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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2021년 가장 많은 광고 수익을 올린 연예인 1위에 올랐다. 지난 19일 <KBS2> 방송 <연중 라이브>에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한 해 동안 총합 6백50억 원의 광고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방탄소년단의 광고 브랜드 목록에는 맥도날드를 포함 총 11개의 브랜드가 이름을 올렸으며, 이중 맥도날드와의 협업으로 올린 광고 수익은 1백억 원으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의 다음에는 전지현이 꼽혔다. 전지현의 광고료는 편당 약 10억 원으로 추정되며 최근 15개 브랜드의 광고에 출연, 약 1백50억 원의 광고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 뒤로는 박서준이 98억 원, 조정석이 77억 원, 손흥민 60억 원, 블랙핑크 제니 50억 원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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