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 역사상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콘셉트 XM’이 공개됐다
양산형 모델로 제작될 예정.





BMW M이 역대 최고 성능을 탑재한 모델 ‘콘셉트 XM’을 세계 최초 공개했다. 2022년 창립 50주년을 맞는 BMW M은 브랜드 내에서도 고성능 라인업을 담당하며 전 세계에 수많은 팬층을 형성해왔다.
콘셉트 XM에는 V8 엔진과 고성능 전기 모터를 결합하여 새롭게 완성한 M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시스템이 탑재된다. 덕분에 해당 차는 750마력, 최대토크 102kg·m를 발휘한다. 전기 모드로는 최대 8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차 전면에는 BMW를 상징하는 키드니 그릴이 큼직하게 자리를 잡고 있으며, 그 양옆으로는 슬림한 형태의 주간주행등이 배치됐다. 실내에서는 뒷자리에 배치된 M 라운지, 조각 작품을 연상케 하는 천장 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콘셉트 XM은 2022년 하반기부터 양산형 모델인 BMW XM으로 생산될 예정이다. 그 자세한 모습은 본문 위 갤러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