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비누의 뒤를 이을, '고수 비누'가 출시됐다
맛도 비누, 성능도 비누.



미국의 멕시칸 푸드 프랜차이즈 치폴레가 고수 비누를 출시했다. 고수 비누에는 올리브, 코코넛, 아마씨, 쉐어 등 비누화 유기농 오일과 고수 에센셜 오일, 클로렐라 파우더 등이 함유됐다. 용량은 1백33g이며 가격은 8 달러, 한화 약 9천5백 원이다.
치폴레는 고수 비누 출시 배경에 관하여 “전 세계 인구의 약 4~14%가 유전적으로 고수를 먹을 때 비누를 먹은 듯한 경험을 한다”라며 “고수 비누는 고수에 관한 디지털 내 논란을 실제 경험으로 바꾸는 더 큰 추세에 기여한다. 모든 치폴레 팬은 고수 호불호 논쟁 측면에 상관없이 ‘고수 비누’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치폴레의 고수 비누는 브랜드 굿즈 웹사이트에서 판매되었으며 현재 품절됐다.
Not liking cilantro is something you should try keeping to yourself
— Chipotle (@ChipotleTweets) July 27, 2021
A moment of silence for the people who think cilantro tastes like soap.
— Chipotle (@ChipotleTweets) November 4,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