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아샴이 직접 공개한, 나이키 덩크 ‘쿼츠 크리스털’ 실물 들여다보기
커스텀 스니커 디자이너 앤드류 치우의 작품.






다니엘 아샴이 독특한 커스텀을 거친 나이키 덩크 로우를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다니엘 아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한 사진 속 스니커는 커스텀 스니커 디자이너 앤드류 치우의 작품이다. 앤드류 치우는 앞서 다니엘 아샴이 공개했던 ‘미키 마우스 플러시 피규어’ 중 하나에서 영감을 받아 해당 스니커를 완성했다.
커스텀 덩크는 오랜 세월을 거친 듯 자연스레 색깔이 바랜 모습으로, 블루, 그린, 베이지 컬러 조합으로 완성됐다. 신발 곳곳에는 다니엘 아샴의 미키 마우스 피규어에 새겨졌던 그림과 ‘’Quartz Crystal’ 문구가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텅에 위치한 스우시 그래픽에는 수작업으로 줄무늬 장식을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앤드류 치우는 해당 스니커를 11월 초 처음 공개했지만, 다니엘 아샴은 최근 앤드류 치우의 장인 정신을 알리기 위해 ‘@andu.c travels in the Ether of my ind eye’라는 문구와 함께 해당 사진을 공유했다. 한편 앤드류 치우의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는 캑터스 플랜트 플리 마켓, <오징어 게임>, 이케아 러그 등에서 영감받은 다양한 커스텀 스니커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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