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미술 작품을 활용한 슈프림의 2021 겨울 티셔츠 컬렉션 출시 정보
총 아홉 가지.




















슈프림이 2021년 겨울 티셔츠 컬렉션을 출시한다. 컬렉션은 사진, 그래픽, 만화 등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녹여낸 아홉 가지의 티셔츠로 구성됐다.
2종에는 미국의 텍스트 회화 아티스트, 크리스토퍼 울의 1995년, 2001년작이 활용됐다. 핑크 컬러의 티셔츠에는 미국 그라피티 아티스트, 레이디 핑크가 지하철 의자에 앉은 사진이 프린트됐으며, 화이트 컬러 티셔츠에는 미국 지폐와 함께 “MERRY CHRISTMAS / DON’T SPEND IT ALL IN ONE PLACE”라는 문구가 그려졌다. 이 외에도 미국 카툰풍의 그래픽이 그려진 아이템과 주얼리로 ‘SUPREME’을 표현한 것, 마니에리스모 그림을 재구성한 작품이 사용된 티셔츠 등이 컬렉션에 포함됐다.
슈프림 2021 겨울 티셔츠 컬렉션은 한국 시각 24일 오전 1시부터 슈프림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일본 스토어에는 하루 뒤인 12월 25일 오전 11시에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