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x 에이수스, 총 30가지 넘는 아이템으로 꾸려진 '게이밍 가구 컬렉션' 출시
PC방 부럽지 않은 알찬 구성.











지난해 9월 예고되었던 이케아와 에이수스의 협업 게이밍 가구 컬렉션이 모습을 드러냈다. 게이머들의 편의에 초점을 맞춰 제작된 이번 가구 컬렉션은 총 6개의 라인으로 구성됐으며, 제품수는 총 30개가 넘는다. 이중 핵심 아이템인 게이밍 데스크와 의자는 두 브랜드의 노하우를 한데 모아 완성된 작품으로 이케아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이 밖에도 마우스 번지, 서랍, 조명, 컵 홀더, 쿠션, 담요 등과 같은 아이템들이 제품군에 포함됐다.
이케아 x 에이수스 게이밍 가구 컬렉션은 지난 1월부터 이케아 중국에서 판매 중으로, 오는 5월에는 일본에서, 올해 10월부터는 전 세계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